송혜교, 전여빈 위해 통큰 플렉스 "태어나길 잘해, 혜교 언니 최고♥"

김소희 2025. 9. 2.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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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여빈이 선배 송혜교의 따스한 응원에 감동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전여빈을 응원하기 위해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촬영장에 보낸 간식차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현수막에는 "부세미! 응원합니다", "착한여자 전여빈!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고, 커피 컵에는 "여빈아 보고싶어♥"라는 스티커까지 붙어 있어 송혜교의 애정 어린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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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전여빈이 선배 송혜교의 따스한 응원에 감동을 전했다.

1일 전여빈은 자신의 계정에 "혜교 언니가 현장 모든 스탭, 배우분들께 선사해준 맛있는 피자와 커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전여빈을 응원하기 위해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촬영장에 보낸 간식차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현수막에는 "부세미! 응원합니다", "착한여자 전여빈!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고, 커피 컵에는 "여빈아 보고싶어♥"라는 스티커까지 붙어 있어 송혜교의 애정 어린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에 전여빈은 "행복하다. 언니가 보고싶다고 그랬다"라며 "오늘따라 태어나길 잘한 기분이다. 우리 혜교 언니 최고"라며 하트 포즈를 지어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은 앞서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어, 이번 간식차 응원 역시 깊은 우정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여빈이 출연하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는 코믹 휴먼 로맨스 장르물로 '인생 한방'을 꿈꾸는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 부세미가 거대한 유산을 둘러싼 음모 속에서 살아남는 '인생역전 프로젝트'를 그린다. 오는 9월 29일(월) 밤 10시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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