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전여빈 위해 통큰 플렉스 "태어나길 잘해, 혜교 언니 최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전여빈이 선배 송혜교의 따스한 응원에 감동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전여빈을 응원하기 위해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촬영장에 보낸 간식차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현수막에는 "부세미! 응원합니다", "착한여자 전여빈!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고, 커피 컵에는 "여빈아 보고싶어♥"라는 스티커까지 붙어 있어 송혜교의 애정 어린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전여빈이 선배 송혜교의 따스한 응원에 감동을 전했다.
1일 전여빈은 자신의 계정에 "혜교 언니가 현장 모든 스탭, 배우분들께 선사해준 맛있는 피자와 커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전여빈을 응원하기 위해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촬영장에 보낸 간식차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현수막에는 "부세미! 응원합니다", "착한여자 전여빈!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고, 커피 컵에는 "여빈아 보고싶어♥"라는 스티커까지 붙어 있어 송혜교의 애정 어린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에 전여빈은 "행복하다. 언니가 보고싶다고 그랬다"라며 "오늘따라 태어나길 잘한 기분이다. 우리 혜교 언니 최고"라며 하트 포즈를 지어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은 앞서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어, 이번 간식차 응원 역시 깊은 우정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여빈이 출연하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는 코믹 휴먼 로맨스 장르물로 '인생 한방'을 꿈꾸는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 부세미가 거대한 유산을 둘러싼 음모 속에서 살아남는 '인생역전 프로젝트'를 그린다. 오는 9월 29일(월) 밤 10시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한채원, 집에서 숨진 채 발견..짧은 생 마감 오늘(25일) 14주…
- 율희 “‘줄초상 대신 이혼’ 무속인 예언..두 달 뒤 현실로”
- 57세에 첫 출산 초고령 산모..안정환·정형돈 “믿기지 않아” (화성인)
- 61세 이경애, 활동 뜸했던 이유 "종합병원서 뇌검사, 후두 신경통으로 …
- '국화꽃향기' 故 장진영, 위암 투병→혼인신고 3일만 비보..오늘(1일)…
- 손태영♥권상우, 370억 美재벌 대저택에 충격..수영장만 2개 '초호화'
- 한혜진, 못 알아보겠네...머리 '싹뚝' 자르자 완전 다른 사람
- 김숙, 제주에 집 샀는데 '문화유산'이었다...공사 중단 위기까지 (예측불가)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치매 투병 톱스타, 손주의 뽀뽀에도 공허한 눈빛..71번째 슬픈 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