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대배우 김갑수에 “연극한다고 X폼” 막말 터졌다‥반전 리액션 (짠한형)[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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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갑수가 1970년대 연극배우 활동을 회상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연극한다고 X폼을 무지하게 잡고. 이상하게 대본 같은 거 하나 꼽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갑수는 "X폼이 뭐야 이 사람아"라고 웃음을 터트리며 "너도 경험이 있을 거다. 대본을 접을 때도 제목이 보이게 접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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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김갑수가 1970년대 연극배우 활동을 회상했다.
9월 1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갑수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갑수는 "예전에 연극할 때는 술을 많이 마셨다. 토해 가면서 먹었다. 한이 많잖아. 연기는 잘 안되지, 내가 앞으로 먹고 살 수 있을까 걱정되고. 그렇지만 연극한다는 자부심은 있었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김갑수는 "그 당시에 나는 고고했다. 야전잠바 물들인 거에 청바지 입었다. 극단에 있다가 낮에 산책생각이 나면 대본 주머니에 넣고 가방하나 딱 메고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쪽으로 쭉 내려가는 거다"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연극한다고 X폼을 무지하게 잡고. 이상하게 대본 같은 거 하나 꼽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갑수는 "X폼이 뭐야 이 사람아"라고 웃음을 터트리며 "너도 경험이 있을 거다. 대본을 접을 때도 제목이 보이게 접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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