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결혼 1달차에 안타까운 소식 “♥김준호 정 떨어져” 무슨 일 (사랑꾼)[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9. 2.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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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김지민이 김준호에게 정이 떨어졌다고 밝혔다.

9월 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지민은 김준호와 방귀 일화를 공개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지민은 "저도 그렇다. 얼마 전에 커플 필라테스를 했는데 준호 오빠가 방귀를 빠악 뀌는데 너무 정 떨어졌다. 너무 싫었다"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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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하지원 기자]

'조선의 사랑꾼' 김지민이 김준호에게 정이 떨어졌다고 밝혔다.

9월 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지민은 김준호와 방귀 일화를 공개했다.

심현섭은 최근 아내 정영림 앞에서 방귀를 뀌었다며 "사람이 없는 카페였다. 나도 모르게 못 참겠어서 엉덩이를 들었다. (영림이) 고의로 그랬다고 하니까"라고 하소연했다.

이에 최성국은 "50대가 넘어가면 힘이 약해진다. 예전만큼 못 참겠다"라고 대신 해명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지민은 "저도 그렇다. 얼마 전에 커플 필라테스를 했는데 준호 오빠가 방귀를 빠악 뀌는데 너무 정 떨어졌다. 너무 싫었다"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성국은 "그냥 뀌어버려라. 계속 어떻게 그렇게 사냐"며 "내 경험상 빨리 트는 게 서로 편하다"고 조언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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