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연 “문 열고 바로 키스, 확 불타오르는 격정 멜로 원해” (오만추)[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소연이 남다른 연기 로망을 밝혔다.
9월 1일 방송된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3기 최종 선택 전에 장소연과 박광재가 1:1 릴레이 데이트를 했다.
박광재가 "아직도 멜로나 로맨틱 코미디를 안 해봐서 하고 싶다"고 말하자 장소연은 "난 약간 격정적인 것. 확 불타오르는"이라며 격정 멜로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장소연이 남다른 연기 로망을 밝혔다.
9월 1일 방송된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3기 최종 선택 전에 장소연과 박광재가 1:1 릴레이 데이트를 했다.
장소연은 “데이트도 안 해봤고 대화를 많이 못 해봤는데. 내가 낯가림도 많은데 장난치고 싶고 편한 게 있다”며 박광재에게 친근감을 드러냈다.
박광재는 “내가 알고 있던 이미지와 다르더라. 차분하고 조용하고 집에서 십자수, 뜨개질할 것 같은데 반대더라. 내가 세보이고 상남자 같은데 반대되는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어느 새 편한 사이가 된 두 사람은 때리는 연기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고, 장소연은 “난 얼마든지 때린다. 실생활에서 누구를 때려본 적이 없다. 따귀 때리는 역할이 많이 들어온다. 그것도 남자들”이라며 때리는 연기 전문이라 자부했다.
이에 박광재가 “만약 우리가 촬영장에서 만났으면 어떤 역할이 좋을 것 같냐”고 묻자 장소연은 “부부인데 나한테 잡혀 사는” 역할이 좋다고 답했다.
박광재가 “아직도 멜로나 로맨틱 코미디를 안 해봐서 하고 싶다”고 말하자 장소연은 “난 약간 격정적인 것. 확 불타오르는”이라며 격정 멜로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했다. 박광재는 “문 열고 들어가면서부터 바로 키스하고?”라고 묘사하며 폭소했다. (사진=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TS 지민 ‘하트시그널’ 송다은과 4년째 열애+동거 의혹…빅히트 묵묵부답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BTS 지민, 송다은과 사귄 거 맞았다 “수년 전 과거, 현재는 아냐” [공식입장 전문]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송다은, 왜 방탄 지민과 집 데이트 박제했나…두달 전 눈물의 생방 “가족 욕까지”
- 이성미 막내딸 유전자 우월→연예인 데뷔 하랬더니 “가난 돕고 살고파”(원더풀)
- 이영애 쌍둥이 아들 딸 공개‥벌써 15살 폭풍성장(냉부해)
- 조아름 두 아이 양육 고백에 이동건 충격 “1명은 예상했는데 2명은‥”(돌싱글즈7)[어제TV]
- 서효림, 수영복 가슴이 어디까지 파인 거야? 휴가 떠나 화끈한 노출
- K-미녀 이민정, 개량한복 입고 ♥이병헌 따라 베니스 레드카펫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