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공백' 김아중, 결별 7개월 만에…생명의 은인 [RE:스타]

강지호 2025. 9. 2.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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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아중이 7개월 만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아중은 지난 30일 자신의 계정에 "영화 '생명의 은인'과 함께 한 이공이오 시우프 성료. 역시 너희가 찍은 사진이 제일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행사 현장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김아중의 모습이 담겼다.

김아중이 함께 남긴 글 역시 사진을 찍어주는 팬들에게 건네는 감사 인사인 것으로 보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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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김아중이 7개월 만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아중은 지난 30일 자신의 계정에 "영화 '생명의 은인'과 함께 한 이공이오 시우프 성료. 역시 너희가 찍은 사진이 제일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행사 현장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김아중의 모습이 담겼다. 김아중은 화이트 톤의 깔끔한 상의에 디스트로이드 진을 매치해 입었다.

해당 사진들은 김아중의 팬인 일명 '홈마'(홈페이지 마스터)가 촬영한 것으로 추측된다. 김아중이 함께 남긴 글 역시 사진을 찍어주는 팬들에게 건네는 감사 인사인 것으로 보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아중이 근황을 업로드한 것은 약 7개월 만이다. 김아중은 지난 1월 전시회를 관람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려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 바 있다.

그의 팬들은 반가운 소식에 "오랜만에 보니 좋다", "나이는 나만 먹는 것 같다", "언제봐도 예쁘다", "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핸드폰 CF 광고로 데뷔한 김아중은 2006년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강한나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영화 '나의 PS파트너', '더 킹', 드라마 '해신', '싸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그는 2022년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그리드' 출연을 마지막으로 3년째 작품 활동 없이 공백기를 이어가고 있다.

김아중은 지난 5월, 2년간 함께한 소속사 플럼에이앤씨와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소속사와의 결별 이후 홀로서기에 나선 김아중은 현재까지 새 소속사를 찾지 않고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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