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 이시영, 첫째 子와 밝은 근황..티도 안나는 D라인

허지형 기자 2025. 9. 2.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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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시영은 2일 자신의 SNS에 "정윤이가 찍어준 나. 그리고 오늘도 너무나 아름다운 시드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8개월 동안 4kg 쪘다며 "사실 다이어트 하고 싶지도 않고 할 이유도 없는데. 평소 건강하게 먹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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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시영은 2일 자신의 SNS에 "정윤이가 찍어준 나. 그리고 오늘도 너무나 아름다운 시드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첫째 아들이 사진사를 자청하며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다.

그는 임신 중에도 날씬 몸매를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8개월 동안 4kg 쪘다며 "사실 다이어트 하고 싶지도 않고 할 이유도 없는데. 평소 건강하게 먹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사진=이시영 SNS
/사진=이시영 SNS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지난 3월 파경을 맞았다. 이후 그는 전남편의 동의 없이 결혼 중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내가 안고 가려 한다"며 "앞으로 수많은 어려움이 생기고, 고민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내 선택이 더 가치 있는 일이라 믿고 싶다"고 털어놨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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