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에서 출발 예정이던 에어서울 결항…‘정비 문제’ 안내
정새배 2025. 9. 2.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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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일) 오후 일본 오사카의 간사이 국제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할 예정이던 에어서울 RS716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해당 항공기는 당초 어제 오후 6시 오사카를 출발해 저녁 8시 쯤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밤 11시로 도착 시간이 한 차례 연기된 후 최종적으로 결항됐습니다.
한 승객에 따르면 해당 항공기는 승객들을 태운 후 정비 문제로 이륙이 연기되다 최종 결항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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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일) 오후 일본 오사카의 간사이 국제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할 예정이던 에어서울 RS716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해당 항공기는 당초 어제 오후 6시 오사카를 출발해 저녁 8시 쯤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밤 11시로 도착 시간이 한 차례 연기된 후 최종적으로 결항됐습니다.
한 승객에 따르면 해당 항공기는 승객들을 태운 후 정비 문제로 이륙이 연기되다 최종 결항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에어서울 측은 승객들에게 현지 숙소를 안내했으며, 오늘(2일) 날이 밝은 후 대체 항공편을 안내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에어서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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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새배 기자 (newboa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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