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출신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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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출신으로 강원고를 졸업한 김규하(56·육군 중장·육사 47기·사진) 미사일전략사령관이 육군참모총장에 내정됐다.
육사 47기인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내정자는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부장, 지상작전사령부 부사령관 등을 거쳤다.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제외한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내정자를 포함한 대장 보직 내정자들은 2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친 후 국군 통수권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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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출신으로 강원고를 졸업한 김규하(56·육군 중장·육사 47기·사진) 미사일전략사령관이 육군참모총장에 내정됐다.
1일 국방부에 따르면 정부는 합동참모본부 의장 등 총 7개의 대장 보직 인사를 내정했다. 이 중 육군참모총장은 춘천출신 김규하 미사일전략사령관이 맡게 됐다. 육사 47기인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내정자는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부장, 지상작전사령부 부사령관 등을 거쳤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위원장인 김도균 전 수도방위사령관 후임으로 수도방위사령관을 맡기도 했다. 야전부대는 물론이고 정책부서를 경험하면서 조직관리와 작전지휘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대장급 전원 교체를 통한 쇄신과 조직의 조기 안정화가 (인사의)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제외한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내정자를 포함한 대장 보직 내정자들은 2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친 후 국군 통수권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하게 된다. 합참의장은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을 거쳐야 한다. 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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