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느낌 나네” 김영철, 안경 하나 바꿨을 뿐인데
곽명동 기자 2025. 9. 2. 00:02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김영철이 안경 하나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그는 1일 개인 계정에 “이사배 진짜 내게 준 선물. 지금 안경점에 도수랑 등등 맡겨놨고요. 조민간 이사배님 만나는 날 착용하고 갈게요. 차은우? 로 잠깐 민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철은 이사배가 추천한 무테 안경을 쓰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앞서 지난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이사배가 멤버들의 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사배는 김영철에게 무테 안경을 추천했고, 멤버들은 잘 어울린다며 감탄을 터트렸다. 특히 김희철은 "훨씬 잘생겨졌다"며 놀라워했다.
네티즌은 “이정재 느낌 나네”, “진짜 이미지가 완전 다르다”, “갑자기 확 인상이 바뀌었어”, “갑자기 왜이렇게 똑똑하고 카리스마 있어보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영철은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아는 형님'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철파엠)에 출연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송해나, 전남친 폭로…"화장실서 키스하다 걸려" [영업비밀]
- 장윤주, 팬티 보이는 동네 나들이룩… 골목길도 런웨이!
- 44살 사업가, 비행기서 15세 소녀 폭행 ‘충격’…“자제할수 없었다”며 범행 인정했는데 풀려
- “짧은 치마 입은 여성만 찍는다”, 잠실야구장 몰카범 경찰 신고
- 34GG '자연산 가슴'22살 여성 '돈방석'…한달 수입만 2억+각종 공짜 혜택에 ‘함박웃음’
- 여자인줄 알고 ‘원나잇’ 하체는 남성 ‘기겁’…성전환후에도 제거 안해 ‘성폭행’혐의 재
- 베프에게 남친과의 잠자리 허용한 ‘미친女’… ‘성생활’공유 아무렇지도 않다 '충격'
- 화사 아니면 못한다 '팬티 안에 핫팬츠+속옷 퍼포먼스!'
- “의부증으로 남편 성기절단”, 사위+딸도 가담
- “배달기사,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서 노상방뇨”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