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걸’ 효민, 브라운 핑크로 꾸민 공항룩 ‘청순 시크’
이정연 기자 2025. 9. 1. 2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핑크 여신'으로 등극할 태세다.
이날 효민은 핑크 컬러 새틴 스커트에 스트레이트 핏 코튼 자켓을 톤온톤으로 매치하고, 핑크& 브라운 컬러가 조화로운 컴팩트한 미니백을 더한 가을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핑크 컬러의 자켓과 스커트, 브라운 컬러가 돋보이는 더비 슈즈, 스카프까지 전부 롱샴 제품으로 알려지며, 완성도 높은 공항패션 스타일링을 통해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핑크 여신’으로 등극할 태세다.
그는 1일 패션 브랜드 롱샹 행사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런던으로 출국하며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효민은 핑크 컬러 새틴 스커트에 스트레이트 핏 코튼 자켓을 톤온톤으로 매치하고, 핑크& 브라운 컬러가 조화로운 컴팩트한 미니백을 더한 가을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효민이 착용한 공항패션 속 가방 롱샴의 ‘에퓌르(Épure) 탑 핸들백’으로 알려졌다.

러시안 가죽으로 제작된 에퓌르 탑 핸들백은 롱샴 25FW 컬렉션 ‘From Paris to London’의 제품으로, 탑 핸들 외에도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을 활용해 크로스백 스타일 등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핑크 컬러의 자켓과 스커트, 브라운 컬러가 돋보이는 더비 슈즈, 스카프까지 전부 롱샴 제품으로 알려지며, 완성도 높은 공항패션 스타일링을 통해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유리 맞아? 우리가 알던 ‘연민정’ 실종 [DA★]
- 제작진 압력 있었나…이찬원 의혹 제기에 ‘술렁’ (셀럽병사의 비밀)
- 전혜빈, 아깝다면서 키스에 잠자리…어른 로맨스 (에스콰이어)
- 박형식, 가수로 컴백…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발표
- 쯔양 등장에 촬영장 초토화…김대호·안재현·조나단 ‘멘붕’ (‘어튈라’)
- 클라라 근황 포착, 중국풍 의상 입고 F1 행사 참석 [DA★]
- 하정우, 처남 죽고 친구와 짜고 30억 뜯으려다…나락 위기 (건물주)
- 홍상수♥김민희, 子와 공항 포착…“아기 귀여워” [DA이슈]
- 강호동 비빔밥, 사실 봄동 아니었다? 충격 진실
- S.E.S. 슈, ‘도박 논란’ 딛고 CEO 됐다…명함 공개로 진짜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