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서동주, 연하 남편 꼬신 비밀은…"나 좀 재워 달라" 플러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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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동주가 연하 남편과의 은밀한 플러팅 일화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그러자 서동주는 연하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원래는 친구로 지내다가 점점 연락이 잦아졌다. 제 스타일대로 생겼다. 키도 크고 훈남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서동주는 남편과 연인으로 발전한 계기를 설명하며 "밤마다 강아지 산책을 하니까 (남편이) '위험하지 않냐'며 찾아왔다. 당시 내가 불면증이 심해서 '좀 재워주고 가라'고 말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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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동주가 연하 남편과의 은밀한 플러팅 일화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1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00회 릴레이 특집에서는 결혼 3개월 차 서동주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MC 서장훈은 "남편이 장성규 매니저라고 들었다"며 서동주 남편의 깜짝 정체를 공개했다.

그러자 서동주는 연하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원래는 친구로 지내다가 점점 연락이 잦아졌다. 제 스타일대로 생겼다. 키도 크고 훈남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서동주는 남편과 연인으로 발전한 계기를 설명하며 "밤마다 강아지 산책을 하니까 (남편이) '위험하지 않냐'며 찾아왔다. 당시 내가 불면증이 심해서 '좀 재워주고 가라'고 말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이지혜와 이현이는 "나이가 몇인데 재워 달라고 하냐. 이건 플러팅 맞다"며 호들갑을 떨었다.
그러자 서동주는 "순수하게 토닥토닥해 달라는 의미였다. 그런데 남편은 '자고 가라'는 뜻으로 오해했다"고 해명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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