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논란 후 도경완♥장윤정, 꼬인 속 풀었다…꼬막+삼겹살 실시간 한상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9. 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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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도경완은 1일 자신의 SNS에 "9월 1일 오후 1시 45분 실시간 상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꼬막무침과 삼겹살이 푸짐하게 차려진 상을 앞에 두고 있는 장윤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도경완·장윤정 부부는 KBS 아나운서 김진웅의 "누군가의 서브로는 못 산다"는 발언으로 불편한 상황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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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도경완은 1일 자신의 SNS에 “9월 1일 오후 1시 45분… 실시간 상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꼬막무침과 삼겹살이 푸짐하게 차려진 상을 앞에 두고 있는 장윤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어느새 접시가 비워지고 그릇만 남아, 부부의 ‘폭풍 먹방’ 현장을 실감케 했다.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도경완 SNS
장윤정은 “푸드파이터냐고… 부끄러울 만큼 먹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두 사람은 커플 티셔츠를 맞춰 입은 채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팬들의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앞서 도경완·장윤정 부부는 KBS 아나운서 김진웅의 “누군가의 서브로는 못 산다”는 발언으로 불편한 상황을 겪은 바 있다. 당시 장윤정은 “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다”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고, 이후 김 아나운서의 직접 사과를 받아들였다. 도경완 역시 “서로 존중하며 단단하게 의지하고 살아가고 있다”며 부부의 굳건한 신뢰를 전했다.

팬들은 “역시 현실 부부의 힘”, “맛있게 먹는 모습이 제일 보기 좋다”, “여전히 다정하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훈훈한 응원을 이어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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