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야밤 가게 침입해 현금 훔친 50대 男 경찰에 구속

조성우 기자 2025. 9. 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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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야간 시간대에 가게로 침입해 현금을 훔친 5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A(50대) 씨를 구속한 뒤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동종전과가 있으며, 출소 나흘 만에 범행을 저질렀다.

경찰은 동종전과가 있고 주거가 일정하지 않은 점을 고려해 A 씨를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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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전과 출소 나흘 만에 범행
서울서 검거돼 사건 검찰 송치

부산에서 야간 시간대에 가게로 침입해 현금을 훔친 5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부산 남부경찰서 전경. 부산 남부경찰서 제공


부산 남부경찰서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A(50대) 씨를 구속한 뒤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30일 0시30분 수영구 한 식당과 미용실에 잇달아 드라이버를 이용해 침입한 뒤, 각각 현금 70만 원과 13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동종전과가 있으며, 출소 나흘 만에 범행을 저질렀다. A 씨는 CCTV 분석 등 수사를 진행한 경찰에 의해 서울에서 검거됐다. 그는 부산에 거주한 것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동종전과가 있고 주거가 일정하지 않은 점을 고려해 A 씨를 구속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금 중 70만 원은 압수했고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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