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상 딛고 임신' 박보미, 둘째 초음파에 뭉클 "첫째와 너무 닮아"
이게은 2025. 9. 1. 22: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보미가 둘째의 초음파를 보고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1일 박보미는 첫째와 둘째 초음파를 공개하며 "너무 닮았죠?"라고 전했다.
출산을 코앞에 둔 박보미의 설렘도 전해진다.
한편 박보미는 2020년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 2022년 아들 시몬 군을 낳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보미가 둘째의 초음파를 보고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1일 박보미는 첫째와 둘째 초음파를 공개하며 "너무 닮았죠?"라고 전했다. 두 남매는 특히 콧대가 데칼코마니처럼 닮았고 도톰한 입매까지 비슷했다. 출산을 코앞에 둔 박보미의 설렘도 전해진다.
한편 박보미는 2020년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 2022년 아들 시몬 군을 낳았다. 하지만 이듬해 생후 15개월 된 시몬 군을 열경기, 심정지로 떠나보내는 슬픔을 겪었다. 박보미는 이후 두 번의 유산을 겪었고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는 10월 둘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우 한채원, 집에서 숨진 채 발견..짧은 생 마감 오늘(25일) 14주…
- 율희 “‘줄초상 대신 이혼’ 무속인 예언..두 달 뒤 현실로”
- 57세에 첫 출산 초고령 산모..안정환·정형돈 “믿기지 않아” (화성인)
- 61세 이경애, 활동 뜸했던 이유 "종합병원서 뇌검사, 후두 신경통으로 …
- '국화꽃향기' 故 장진영, 위암 투병→혼인신고 3일만 비보..오늘(1일)…
- 김수현, 성수동 충격 목격담 “매우 수척+피폐해진 몰골..숨만 쉬어도 수천만 지출” (연예뒤통
- '비♥' 김태희, 실물 얼마나 예쁘길래.."생얼인데 아우라 느껴져, 빛이 났다"(전참시)
- '양상국 전 여친' 천이슬, 결별 12년 만에 근황...KBS 주말드라마 복귀
- '장동건♥' 고소영, 19금 영화 촬영장서 노출 거부 "감독 말 안 들었다"
- 윤복희 "과거 아이 4번 지웠다…계약서 속 '임신 금지' 조항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