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美 노동절 맞아 휴장… 2일 이달 첫 거래
강정아 기자 2025. 9. 1. 22: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뉴욕증시가 1일(현지시각) 노동절(Labor Day)을 맞아 하루 휴장한다.
이날은 연방 공휴일이기 때문에 증권시장뿐만 아니라 채권시장도 하루 쉬어간다.
미국 노동절은 매년 9월 첫째 주 월요일이다.
시장은 오는 2일부터 정상 운영되며 이날이 9월 첫 거래일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증시가 1일(현지시각) 노동절(Labor Day)을 맞아 하루 휴장한다. 이날은 연방 공휴일이기 때문에 증권시장뿐만 아니라 채권시장도 하루 쉬어간다.
미국 노동절은 매년 9월 첫째 주 월요일이다. 이날은 노동자의 권익과 복지를 향상하고 안정된 삶을 도모하기 위해 1984년 처음 제정됐다.
시장은 오는 2일부터 정상 운영되며 이날이 9월 첫 거래일이다.
한편, 직전 거래일인 지난 8월 29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0% 내린 4만5544.8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4% 하락한 6460.26에 마감했고, 나스닥지수는 1.15% 밀린 2만1455.55를 기록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2의 호르무즈 된 파나마 운하… 美·中 물류 목줄 쥔 ‘해상 톨게이트’ 쟁탈戰
- [르포] “월세 20만원대에 100대1 경쟁률”… 빈 호텔이 청년주택 탈바꿈
- “돈은 버는데 미래가 없다”…네카오, 실적은 역대급·주가는 반토막
- [사이언스카페] 날씬하게 보이려면 가로 줄무늬 옷
- 런치플레이션에 호실적 거두더니… M&A 매물로 쏟아지는 버거업체들
- [시승기] 공간감에 운전 재미까지 잡았다… 수입 중형 SUV 대표 주자, BMW X3
- [세종 인사이드아웃] 공직사회에 “업무 힘들면 다주택자 됩시다”는 말 돈다는데
- 강훈식 “공공기관 전관예우에 국민 피해…도공 퇴직자 단체 부당 이익 환수해야”
- [Why] 포화 시장에서의 생존법… 저가 커피 전문점이 ‘스낵 플랫폼’ 된 이유
- [비즈톡톡] “주 35시간 일하고 영업이익 30% 성과급 달라”... 도 넘은 LG유플러스 노조의 무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