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식♥’ 기네스 팰트로, 미모의 딸과 근황 공개

곽명동 기자 2025. 9. 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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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마틴, 기네스 팰트로./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52)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1일 개인 계정에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팰트로는 가족과 여행을 떠난 가운데, 자신을 꼭 빼닮은 딸 애플(20)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팰트로는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리더 크리스 마틴과 2004년 결혼했으나, 10년 만인 2014년 3월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모세 마틴과 딸 애플 마틴을 양육 중이다.

한편, 팰트로는 최근 ‘한국음식 사랑’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그는 소셜미디어에 “한국식 스테이크와 달걀, 정성으로 만들고 약간의 열과 맛으로 완성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마늘, 간장, 참기름, 고추장 등을 활용해 먹음직스러운 소스를 만들며 한국 음식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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