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전북도당 “한옥마을 케이블카 사업 멈춰야”
이지현 2025. 9. 1. 22:20
[KBS 전주]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이 논평을 통해, 전주 한옥마을 케이블카 사업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우범기 전주시장이 추진하는 한옥마을 케이블카는 정부 용역 결과, 비용 대비 편익을 뜻하는 B/C(비씨)가 1.0(일점영)을 간신히 넘기는 수준에 그쳐 수익성을 장담할 수 없다 지적했습니다.
또 전주는 관광객에게 보여주기 위해 존재하는 도시가 아니라 시민이 살아가는 공간이라며, 우 시장의 시정이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질주하는 만큼 소속 민주당이 책임질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지현 기자 (id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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