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박원숙, 남해 별장 공개 "동생들하고 와보고 싶었다"

백아영 2025. 9. 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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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이 남해 별장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박원숙이 동생들과 함께 남해 별장을 찾았다.

이날 박원숙은 "'같이 삽시다' 시작이 남해 집이어서 동생들하고 와보고 싶었다"고 하며 리모델링이 끝난 남해 별장을 찾았다.

한편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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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이 남해 별장을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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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박원숙이 동생들과 함께 남해 별장을 찾았다.

이날 박원숙은 "'같이 삽시다' 시작이 남해 집이어서 동생들하고 와보고 싶었다"고 하며 리모델링이 끝난 남해 별장을 찾았다.

벽난로가 있던 거실은 다이닝 룸과 주방으로, 데크가 있던 자리엔 게스트룸이 생긴 집을 보며 혜은이는 "내 모습도 표정도 좋은 쪽으로 많이 변했다고 생각하니 새로운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진희는 "너무 예쁘다. 오기 전엔 어떻게 이렇게 먼 데를 왔다 갔다 하실까 싶었는데 와 보니 남해에 오래 계시고 자주 내려오시는 이유가 있다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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