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장서 가스통 폭발 사고…50대 대표 사망

김진영 2025. 9. 1. 22: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광역시 한 금형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1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6분쯤 광주 광산구 비아동 한 금형 가공 작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난 공장은 A씨가 운영하는 1인 작업장으로, 사고 당시 그는 홀로 일하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산소 가스통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한 조립식 공장건물이 폭발사고로 무너진 모습. 광주 광산소방서 제공

광주광역시 한 금형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1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6분쯤 광주 광산구 비아동 한 금형 가공 작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업체 대표 A(55)씨가 숨졌다. 또 인근 도로에 주차돼 있던 차량 3대와 맞은 편 공장 2곳도 폭발 파편에 의해 일부가 파손되는 등 피해를 입었다.

사고가 난 공장은 A씨가 운영하는 1인 작업장으로, 사고 당시 그는 홀로 일하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산소 가스통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광주= 김진영 기자 wlsdud4512@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