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 "기초수급자 탈북민, 북한 상류층보다 생활수준 높아" ('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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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삽시다'에서 탈북민 이순실이 휴일 없이 일하는 근황으로 박원숙의 걱정을 샀다.
1일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탈북민 이순실이 출연했다.
박원숙은 "사선을 넘어 왔지 않나 일만하다 건강을 해칠까 걱정이다"고 하자 그는 "1년 전 건강검진 해,영양실조에서 지금 고도비말인건 출세했다, 북에선 상류층이다"며 "남한의 생활수준은 북한 상류층보다 높다 , 심지어 북한 상류층보다 기초 수급자 탈북민들이 더 높다"고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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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같이 삽시다’에서 탈북민 이순실이 휴일 없이 일하는 근황으로 박원숙의 걱정을 샀다.
1일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탈북민 이순실이 출연했다.
이날 탈북자 이순실이 출연, 그는 탈북자로 성경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실제 월 매출이 20억 이상을 넘어 화제가 됐기도. 그는“북한 요리는 자면서도 가능하다 더우니까 더 잘돼 냉면이 매출이 좋다”며 “더 더워라 싶다 12월까지 더워라”고 해 웃음짓게 했다.
한국에 와서 제대로 된 휴가도 못 갔다는 그는 “바다 얼마만인지 모른다 지나가다가 봤다”며 힘들었던 꽃제비 시절을 회상,“아이 안고 원전 앞바다를 갔다, 힘겨운 삶 비관하며, 딸을 안고 들어가는데 물이 깊어지니까 딸이 나가자면서 발버둥쳤다”며 그렇게 안 좋은 생각을 거뒀다고. 그는 “그때가 딸 3살, 지금은 잘 살고 있을 것”이라며 바다는 상처로 남은 기억 뿐이라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그는 “한국에서 쉰 적 없어, 휴가가 없다”며 쉼없이 고장난 몸 상태에 “병원가서 주사도 맞았다너무 어지럽더라”고 했다. 알고보니 끼니도 거른채 일만했던 것. 그는”요리가 재밌었기 때문. 휴식도 잊고 살았다 직원들은 쉬어도 난 쉬어본 적 없다”고 했다.
박원숙은 “사선을 넘어 왔지 않나 일만하다 건강을 해칠까 걱정이다”고 하자 그는 “1년 전 건강검진 해,영양실조에서 지금 고도비말인건 출세했다, 북에선 상류층이다”며 “남한의 생활수준은 북한 상류층보다 높다 , 심지어 북한 상류층보다 기초 수급자 탈북민들이 더 높다”고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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