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희망 예산 투자 1순위 ‘공공의료시설 강화’
안서연 2025. 9. 1. 22:14
[KBS 제주]제주도가 지난 6월 30일부터 약 한 달간 온·오프라인으로 예산 편성 관련 도민 의견을 물은 결과, 참여자 천4백여 명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45%가 1순위 투자 분야로 '공공의료시설과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꼽았습니다.
이어 '공공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과 '일자리 창출과 취·창업 지원', '출산과 아동 보육 지원 사업'이 뒤를 이었습니다.
내년도 재정 상황이 올해보다 악화할 것이라는 응답은 33%로, 지난해 60%에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재정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안서연 기자 (asy010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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