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나 혼자 결정 못 해…구성원 전원·손흥민 의견까지 듣겠다”
KBS 2025. 9. 1. 21:59
조금전 보신 리포트 주인공 손흥민 선수의 주장 연임 여부가 핫이슈인데요.
미국, 멕시코와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미국으로 떠난 홍명보 감독은 '혼자서 결정하지 않고 전체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표팀에 소집된 26명 가운데 9명의 K리거가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고, 해외파 17명은 미국 현지로 합류합니다.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하고 처음으로 오는 7일 미국, 10일 멕시코와 차례대로 평가전을 치르는데요.
홍명보 감독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주장 교체설에 대해 내가 혼자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며 시간이 지난 뒤 손흥민 본인의 의견까지 수렴하겠다고 해 장고에 들어갈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홍명보/축구대표팀 감독 : "모든 구성원들의 생각이나 의견들을 다 듣고, 또 본인의 의견도 듣고 결정하는 거기때문에... 가장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 계속 논의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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