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똑같은 외모 고민" 쌍둥이 자매 구별했다…깜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장훈이 처음 보는 쌍둥이 자매를 구별해 놀라움을 줬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똑같은 외모 때문에 오해받아 곤란하다"라며 쌍둥이 자매가 사연자로 등장했다.
특히 서장훈이 쌍둥이 자매를 유심히 지켜보더니 다른 점을 곧바로 찾아냈다.
이 말에 쌍둥이 자매가 "오! 맞다! 어떻게 아셨냐?"라면서 깜짝 놀라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서장훈이 처음 보는 쌍둥이 자매를 구별해 놀라움을 줬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똑같은 외모 때문에 오해받아 곤란하다"라며 쌍둥이 자매가 사연자로 등장했다.
두 사람을 지켜보던 MC 서장훈이 입을 열었다. "난 쌍둥이 경험이 있어. 조상현, 조동현이라는 농구 선수인데, 일란성 쌍둥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같이 숙소 생활 오래하고 그러니까, 안 헷갈리게 됐다. 너희도 처음에는 '와~ 똑같다' 했는데, 지금 보니까 약간 다르네"라고 덧붙였다.
특히 서장훈이 쌍둥이 자매를 유심히 지켜보더니 다른 점을 곧바로 찾아냈다. 그가 "여기 눈 쪽, 코 부분, 광대 라인이 살짝 달라"라며 특징을 설명했다. 이 말에 쌍둥이 자매가 "오! 맞다! 어떻게 아셨냐?"라면서 깜짝 놀라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청주 카페 알바생 父 "합의금 550만원 못 돌려받아…딸 잃을까 걱정"
- "1.4억 주택, 360억원에 매도"…52년 만에 250배 차익 낸 유명인 '깜짝'
-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
- "바지는 골반 밑 살짝만, 간곡히 부탁"…병원 주사실 뜻밖 공지문
- "PT 안 끊고 샤워만 하면 양아치?…헬스장 회원 뒷담화 한 트레이너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