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7연속 1위… 70년 역사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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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가 다시 한번 K팝의 위상을 높였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ODDINARY'부터 'MAXIDENT', '★★★★★ (5-STAR)', '樂-STAR', 'ATE', '合 (HOP)', 그리고 이번 'KARMA'까지 총 7개의 앨범을 연속 1위로 데뷔시키며, 1956년 차트 창설 이래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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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가 다시 한번 K팝의 위상을 높였다. 신보 ‘KARMA’(카르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르며 70년 역사 최초로 7연속 1위를 기록했다.
8월 31일(현지시각) 빌보드가 발표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4집 ‘KARMA’는 발매 첫 주 약 31만3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이달 6일 자 ‘빌보드 200’ 1위에 등극했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ODDINARY’부터 ‘MAXIDENT’, ‘★★★★★ (5-STAR)’, ‘樂-STAR’, ‘ATE’, ‘合 (HOP)’, 그리고 이번 ‘KARMA’까지 총 7개의 앨범을 연속 1위로 데뷔시키며, 1956년 차트 창설 이래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또한 ‘KARMA’는 스트레이 키즈의 자체 초동 기록도 경신했다. 전작 ‘★★★★★ (5-STAR)’의 첫 주 판매량(24만9500장)을 크게 넘어서는 수치로, 올해 발매된 K팝 앨범 중 미국 내 최다 초동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전체 아티스트 기준으로도 모건 월렌, 위켄드에 이어 2025년 미국 내 초동 판매량 3위에 해당한다.
세계 주요 음악 시장에서도 호성적을 거뒀다.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에서 ‘KARMA’는 22위, 타이틀곡 ‘CEREMONY’는 싱글 차트 37위로 데뷔했다.
프랑스 SNEP 차트와 독일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는 모두 1위를 기록했으며, 네덜란드, 스웨덴,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했다.
아울러 스트레이 키즈는 미국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MTV VMA)에서 ‘베스트 그룹’ 부문 후보로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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