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子김주환 연세대 재학에 “父와 동문 징검다리 유전” (4인용식탁)

유경상 2025. 9. 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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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창열이 부친과 아들이 연세대 동문이라며 징검다리 유전을 언급했다.

9월 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김창열이 절친 박선주, 성대현을 초대했다.

김창열의 아들 김주환이 등장하자 성대현이 “아기 때 봤는데 이렇게 컸어?”라며 놀랐고 박경림이 “너무 잘생겼다. 너무 잘 컸다”고 감탄했다.

박경림이 김창열을 닮았다고 하자 성대현은 “훨씬 낫다. 창열이는 빈티가 났는데 아들은 귀티가 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선주는 “주환이 엄마가 귀티가 난다. 엄마 좋은 점을 닮고 아빠 좋은 점도 닮았다”고 칭찬했다.

김주환은 “04년생이고 군대를 가야 하는 김주환이라고 합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주환은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생.

성대현이 “멋있다. 아빠랑 닮은 데가 하나도 없다”고 말하자 김창열은 “유전자가 징검다리 같다. 아버지가 연대였다”며 부친도 연세대 출신이라 밝혔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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