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분리대 넘어 차량 3대 들이받아…‘만취운전’ 20대 입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주운전을 하다 중앙분리대를 넘어 사고를 낸 20대 남성이 붙잡혔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1일 음주운전을 하다 중앙분리대를 넘어 사고를 낸 20대 남성 A씨를 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6시 45분께 중랑구 면목동 용마터널 인근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운전하다 중앙분리대를 넘어 맞은편에서 오는 차량 3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명 중상·3명 경상
![[게티이미지뱅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ned/20250901212238777ccui.jpg)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음주운전을 하다 중앙분리대를 넘어 사고를 낸 20대 남성이 붙잡혔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1일 음주운전을 하다 중앙분리대를 넘어 사고를 낸 20대 남성 A씨를 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6시 45분께 중랑구 면목동 용마터널 인근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운전하다 중앙분리대를 넘어 맞은편에서 오는 차량 3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B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A씨를 포함한 3명이 경상을 입었다.
차량 4대와 도로표지판이 파손되는 등 재산 피해도 있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오는 2일 A씨를 불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너무 믿었다가”…‘4200억원’ 쏟아 부었는데, 쿠팡 ‘날벼락’
- “전쟁 난 줄 알았다” 텅텅 빈 매장, 무슨 일?…50% 파격 할인에 난리 나겠네
- “회 배달하면 신나서 챙겼는데” 이렇게 심각하다니…몽땅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 [지구,
- “평점 1위라더니, 맹물 짬뽕이네?”…‘리뷰 조작’ 의혹 터졌다
- “해삼 몇점 수준에 7만원” 부산 자갈치 시장 유명 횟집 바가지 논란
- 스트레이 키즈, “믿기지 않고 얼떨떨” 美 빌보드 앨범 차트 7연속 1위
- ‘배달 완료’ 문자받고 현관문 열었는데…한밤중 사라진 음식, 알고 보니
- “테슬라는 엄마 드렸다”…‘월수입 1억’ 쯔양이 선택한 국산차 ‘깜짝’
- 김종국 “예비신부는 일반인…절대 공개 안 해”
- 후배들에 한우 1278만원 쐈는데…이대호, 모교 또 우승 다시 지갑 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