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남해 전원주택 180도 바뀌었다, 통창 게스트룸→널찍한 주방 “부자니까” (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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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이 오랜만에 남해 하우스를 찾았다.
9월 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삽시다')에서 박원숙은 마음의 고향 남해로 동생들을 초대했다.
2017년 '같이삽시다'의 시작을 알렸던 남해 하우스는 통창이 있는 게스트하우스와 새롭게 바뀐 침실 구조 등으로 예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혜은이는 "큰언니 집에 오니까 너무 좋다"며 5년 전 이곳에서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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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박원숙이 오랜만에 남해 하우스를 찾았다.
9월 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삽시다')에서 박원숙은 마음의 고향 남해로 동생들을 초대했다.
2017년 ‘같이삽시다’의 시작을 알렸던 남해 하우스는 통창이 있는 게스트하우스와 새롭게 바뀐 침실 구조 등으로 예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혜은이는 "큰언니 집에 오니까 너무 좋다"며 5년 전 이곳에서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당시보다 좋아진 상황에 혜은이는 "내가 많이 변했구나 싶더라. 내 모습도 변하고 표정도 변하고. 좋은 쪽으로 많이 변했다고 생각하니까 좀 새로운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첫 방문인 홍진희는 "언니 이렇게 좋은 집에 사시냐. 언니는 부자니까 없는 거 없어서 오이지 가져왔다"며 "너무 예쁘다. 딱 언니답다"고 인테리어에 감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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