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테크노파크, 남해 지방소멸 대응 포럼 가져
황용인 2025. 9. 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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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지난달 29일 남해마늘연구소에서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남해군 자원 활용 식품 가공산업 활성화 방안 포럼'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경남TP 김정환 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남해군 자연환경과 특산물을 파악해 남해 식품 가공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내 지방소멸 지역과 협력해 소상공인과 기업이 성장하고 정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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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식품산업 육성 방향 수립 지역 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
경남테크노파크가 남해마늘연구소에서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남해군 자원 활용 식품 가공산업 활성화 방안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지난달 29일 남해마늘연구소에서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남해군 자원 활용 식품 가공산업 활성화 방안 포럼'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경남TP가 수행 중인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행정안전부의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지방소멸 기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또한 도내 지방소멸 지역인 남해군 식품산업 육성 방향을 수립하고 지역 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과 홍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경남TP는 '지역소멸 대응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중기부 지원 취지에 맞춰 '2025년 시군구 사업'을 수행하는 함양군(산양삼 떡)과 의령군(요거트) 소상공인 제품을 행사장에 전시했다.
이를 통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출자 연구소, 남해도립대학, 경상국립대학교, 남해 기업 관계자 등은 타 지역 먹거리를 경험 후 이를 기반으로 남해 자원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 아이디어를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경남TP 김정환 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남해군 자연환경과 특산물을 파악해 남해 식품 가공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내 지방소멸 지역과 협력해 소상공인과 기업이 성장하고 정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이번 포럼은 경남TP가 수행 중인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행정안전부의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지방소멸 기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또한 도내 지방소멸 지역인 남해군 식품산업 육성 방향을 수립하고 지역 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과 홍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경남TP는 '지역소멸 대응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중기부 지원 취지에 맞춰 '2025년 시군구 사업'을 수행하는 함양군(산양삼 떡)과 의령군(요거트) 소상공인 제품을 행사장에 전시했다.
이를 통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출자 연구소, 남해도립대학, 경상국립대학교, 남해 기업 관계자 등은 타 지역 먹거리를 경험 후 이를 기반으로 남해 자원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 아이디어를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경남TP 김정환 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남해군 자연환경과 특산물을 파악해 남해 식품 가공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내 지방소멸 지역과 협력해 소상공인과 기업이 성장하고 정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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