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제55회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
2025. 9. 1. 21:12

올해 55회를 맞는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가 오는 7일 서울·경기 통일로 구간에서 펼쳐집니다. 한반도 평화 정착과 남북 통일의 염원을 담은 이 대회는 1971년 남북적십자회담 개최를 계기로 처음 열렸습니다. 육상 종목에서 유일하게 대통령 타이틀을 가진 대회로 지난 54년 동안 김재룡, 지영준 등 한국의 대표적인 마라토너를 배출하며 마라톤 부흥에 힘써왔습니다.
올해는 전국의 시도를 대표하는 육상 명문 7개 고교팀과 5개 실업·대학팀이 참가합니다. 경향신문과 대한육상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일 시 : 2025년 9월7일(일) 오전 9시 출발
■코 스 : 경향신문사~서대문로터리~무악재~불광동~고양~파주~임진각
※ 오전 9시부터 11시20분까지 통일로 하행 방향으로 구간별 부분 통제
■참가팀 : 총 12개팀
-시도 대항전(7개팀) : 서울, 경기, 충북, 충남, 경북, 경남, 제주
-소속 대항전(5개팀) : 건국대학교(A), 청주시청, 충남도청, 군산시청, 한국전력공사
■주 최 : 경향신문·대한육상연맹
■문 의 : 경향신문 문화사업국 (02)3701-1603
■후 원 :
![]()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트럼프 이어 헤그세스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한국 더 나서주길” 압박
- “당 어려울 때 떠난 분들” “양지만 계신 분”···‘민주당 뿌리’ 3파전 경기지사, 추·양·조
- “자살하려다 범행 계획”···밤 12시 귀가하던 고교생은 이유없이 목숨을 잃었다
- [인터뷰]한상희 교수 “이 대통령, 특검으로 자기 사건 재판관 돼…공소취소 책임은 누가 지나”
- 어린이 “대통령 어떻게 됐어요?” 이 대통령 “국민이 뽑아, 잘못하면 쫓겨날 수도 있어요”
- 미국의 호르무즈 선박 호위, 이번엔 더 위험하다···1987년 ‘어니스트 윌’의 경고
- 서울고검 “이화영, 조사 때 술 마셨다” 대검에 보고···박상용 “‘답정너’ 수사” 반발
- 종합특검, ‘수사 개입 의혹’ 한동훈 출국 금지···한 “할 테면 해보라, 선거개입은 말고”
- 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해외는 어떻게?···개인 성과 중심 ‘주식 보상’ 흐름
- “김용남, 이태원 참사 허위주장” “조국 측 말꼬리 잡기”...경기 평택을 ‘신경전’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