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子, 확신의 배우상에 러브콜까지 “기획사 연락 쏟아질 듯”(4인용식탁)

임혜영 2025. 9. 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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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의 아들이 배우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 식탁)에는 가수 김창열이 출연, 박선주와 성대현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창열은 "고등학교 때 연기 공부를 조금 했다. 배우를 조금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연기를 안 하더라. 대학을 가려고 그랬는지 공부를 했다. 최근에 다시 배우의 꿈을 이야기하더라. 군대 다녀오면 연기 공부를 하고 싶다고 도와줄 수 있냐고 묻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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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김창열의 아들이 배우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 식탁)에는 가수 김창열이 출연, 박선주와 성대현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창열의 아들은 “너무 다 혼자 짊어지려고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힘들어도 가족이니까 그냥 들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깊은 속내를 드러냈다.

박선주는 “배우 해야 될 얼굴이다. 내가 계약하면 안 되냐. 한 번 제안서 드리겠다. 군대 다녀오면 훨씬 좋다. 검토해 달라”라고 러브콜을 보냈다.

김창열은 “고등학교 때 연기 공부를 조금 했다. 배우를 조금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연기를 안 하더라. 대학을 가려고 그랬는지 공부를 했다. 최근에 다시 배우의 꿈을 이야기하더라. 군대 다녀오면 연기 공부를 하고 싶다고 도와줄 수 있냐고 묻더라”라고 말했다.

박선주는 “방송 나가면 기획사에서 연락 엄청 올 것 같다. 나가면서 나랑 일단 가계약을 하자. 너희 아빠도 내 손으로 키웠다. 다른 데 가더라도 나한테 허락받아야 한다. 군대 가 있는 동안에 내가 케어를 해주겠다”라고 욕심내는 모습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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