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파견 케냐 경찰관들, 차 사고로 1명 죽고 8명 부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프리카 케냐 경찰이 갱단과 싸우고 있는 카리브해 아이티에서 장갑 차량 견인 과정에서 사고가 나 최소한 2명이 사망하고 케냐 경찰관 8명이 다쳤다.
사망자 1명 및 부상자 전원은 갱과 싸우고 있는 유엔 지원의 케냐 경찰관이다.
부상한 케냐 경찰관 중 3명이 중태여서 이웃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이송되었다.
케냐 경찰관으로 이뤄진 유엔 지원대가 1년 여 전에 아이티 치안유지 임무를 시작한 이래 사망한 케냐 경찰관이 3명에 이르게 되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P/뉴시스] 지난달 18일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도심 모습으로 거리에 쓰레기가 방치되어 있다. 수도 대부분을 갱단이 장악하고 있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newsis/20250901210418197xcku.jpg)
[포르토프랭스(아이티)=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아프리카 케냐 경찰이 갱단과 싸우고 있는 카리브해 아이티에서 장갑 차량 견인 과정에서 사고가 나 최소한 2명이 사망하고 케냐 경찰관 8명이 다쳤다.
사망자 1명 및 부상자 전원은 갱과 싸우고 있는 유엔 지원의 케냐 경찰관이다. 다른 사망자는 민간인이라고 유엔 사무소는 말했다.
부상한 케냐 경찰관 중 3명이 중태여서 이웃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이송되었다.
사고는 전날 일요일 밤 수도 포르토프랭스 외곽의 켄스코프-페시온-빌 도로에서 났다. 고장난 장갑차를 끌고 가던 다른 장갑 차량이 고장이 나는 바람에 이렇게 사람이 죽고 다쳤다는 것이다.
케냐 경찰관으로 이뤄진 유엔 지원대가 1년 여 전에 아이티 치안유지 임무를 시작한 이래 사망한 케냐 경찰관이 3명에 이르게 되었다.
앞서 한 명은 갱 공격으로 사망했으며 다른 한 명은 실종 상태이나 사망으로 간주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김영희 "11년 간 연애 못해 유료 성인 채널 가입해"
-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
- 190㎝ 이만기 아들 "씨름 포기하고 뉴욕대 경영학 전공"
- 홍지윤 "전남친이 차문 박살내…월급카드 양도하기도"
- 김세정 "보상심리로 술 매일 마셔…이제 뇌 안 돌아가"
- 상견례 앞두고 낮술 벌컥 한윤서 "가장 좋은 소화제"
- 최명길 "김한길·황신혜 美서 스캔들 휘말려"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
-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