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화장품 공장 내 '기계 폭발'…11명 중경상
신용일 기자 2025. 9. 1. 21:03
오늘(1일) 오후 3시 10분쯤 경기 평택시 모곡동의 화장품 공장 내 스팀 기계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포장 작업을 하던 노동자 3명이 다리에 2도 화상의 중상을 당하는 등 모두 1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을 위해 내일 오전 국과수와 함께 현장 합동 감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신용일 기자 yongi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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