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할 이유 없는데”…‘둘째 만삭’ 이시영, 4kg만 찐 이유?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9. 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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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임신 8개월 차에도 4kg만 찐 이유를 밝혔다.

1일 이시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신 8개월에 +4kg 찐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시영은 평소 만들어 먹는 토마토 콩피, 루꼴라 바질 부라타 샌드위치고추참치 피자, 달걀 떡볶이, 아보카도 토스트, 꿀 새우 피자, 생초콜릿, 상황버섯쌀밥, 등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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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사진| 유튜브 캡처
배우 이시영이 임신 8개월 차에도 4kg만 찐 이유를 밝혔다.

1일 이시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신 8개월에 +4kg 찐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시영은 평소 만들어 먹는 토마토 콩피, 루꼴라 바질 부라타 샌드위치고추참치 피자, 달걀 떡볶이, 아보카도 토스트, 꿀 새우 피자, 생초콜릿, 상황버섯쌀밥, 등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제가 이번주 내내 해먹은 게 다이어트식이었다. 사실 다이어트 하고 싶지도 않고 할 이유도 없는데. 평소 건강하게 먹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 “원래도 건강하게 먹는 걸 좋아하긴 하는데 얼마 전 아버지가 몸이 안좋아지셨다. 제일 먼저 냄비, 조리도구, 밥솥 등을 싹 다 바꿨다. 식자재들. 유기능과 좋은 재료들 쓰려고 했다. 그러면서 바꾼게 쌀이다. 아빠때문에 바꾸게 된 거지만 저와 정윤이가 만족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시영은 “(최근) 공부도 많이 하게 됐다. 조리 방법도 다 바꿨다.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하는 것 같다. 만족해서 먹고 있는 레시피”라고 덧붙였다.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지난 3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소식이 알려진 뒤, 전 남편의 동의 없이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그는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내가 안고 가려 한다”며 “앞으로 수많은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경우의 수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내 선택이 더 가치 있는 일이라 믿고 싶다”고 심경을 고백해 응원을 받았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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