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尼 보르네오섬에서 8명 탑승 헬기, 이륙 8분만에 연락 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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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열대섬 보르네오의 숲에서 8명을 태운 헬리콥터가 이륙 8분 만에 연락이 두절됐다고 1일 관리들이 밝혔다.
이스타인도항공이 보유한 에어버스 BK117 D-3기는 이날 오전 8시46분(현지시각) 인도네시아 남칼리만탄주 코타바루 지역 공항을 출발해 중부 칼리만탄주 팔랑카라야로 향했다.
그는 조종사 1명과 엔지니어 1명, 승객 6명을 태운 헬리콥터가 타나붐부 지역 만테웨 숲역에서 연락이 끊긴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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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인도네시아 열대섬 보르네오의 숲에서 8명을 태운 헬리콥터가 이륙 8분 만에 연락이 두절됐다고 1일 관리들이 밝혔다. <사진 출처 : 데일리 옵저버> 2025.09.01.](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newsis/20250901203913831yilw.jpg)
[자카르타(인도네시아)=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인도네시아 열대섬 보르네오의 숲에서 8명을 태운 헬리콥터가 이륙 8분 만에 연락이 두절됐다고 1일 관리들이 밝혔다.
이스타인도항공이 보유한 에어버스 BK117 D-3기는 이날 오전 8시46분(현지시각) 인도네시아 남칼리만탄주 코타바루 지역 공항을 출발해 중부 칼리만탄주 팔랑카라야로 향했다.
이 헬리콥터는 오전 10시15분 팔랑카라야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항공 교통 관제소와는 오전 8시54분 마지막 교신을 끝으로 연락이 끊겼다.
반자르마신 수색구조대의 이 푸투 수다야나 구조대장은 오후 12시2분 실종 항공기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조종사 1명과 엔지니어 1명, 승객 6명을 태운 헬리콥터가 타나붐부 지역 만테웨 숲역에서 연락이 끊긴 것으로 추정했다.
그는 수색구조대가 화재 진압에 사용되는 헬리콥터를 포함해 육지와 공중으로 투입됐다며 탑승자들을 무사히 구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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