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음식량 논란’에 입 열었다 “창열스럽다는 말 속상..상처받았다”(4인용식탁)[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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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창열이 '창열스럽다'라는 말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 식탁)에는 가수 김창열이 출연, 박선주와 성대현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창열은 자신의 아지트를 소개하며 "아들을 데려와서 한 잔씩 술을 마신다. 어느 순간부터 내 지인과 본인이 와서 마신다. 아들과 나의 소중한 공간이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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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가수 김창열이 '창열스럽다'라는 말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 식탁)에는 가수 김창열이 출연, 박선주와 성대현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창열은 자신의 아지트를 소개하며 “아들을 데려와서 한 잔씩 술을 마신다. 어느 순간부터 내 지인과 본인이 와서 마신다. 아들과 나의 소중한 공간이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창열은 밥상 소개를 해달라는 부탁에 “음식으로 상처받은 적이 있다. 음식량이 적어서 ‘창열스럽다’라는 말이 있었다. 오늘은 진짜 ‘창열스러운’게 뭔지 보여주겠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유명 셰프 강레오의 아내 박선주는 냄새가 좋다며 아이들이 좋아할 맛이라고 평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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