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비주얼 1황 장원영이 외모 굴욕을? 이민정 아들 "우리 엄마가 더 예뻐.."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돌 최고 비주얼로 통하는 아이브 장원영이 난데없는 '외모굴욕'을 당했다.
공개된 영상엔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선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장원영은 "너무 귀엽다"라며 감동을 표하면서도 "나도 아들 낳고 싶다. 갑자기 서럽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아이돌 최고 비주얼로 통하는 아이브 장원영이 난데없는 '외모굴욕'을 당했다. 무슨 사연일까.
1일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엔 "나 말고 장원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엔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선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채널 주 강민경으로부터 카메라를 건네받은 장원영은 "내가 브이로그를 제대로 찍어본 적이 없다. 찍을 게 없는 일상이라 그게 제일 걱정이다. 스케줄만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민경 선배가 '일하는 것도 다 찍어'라고 하셔서 정말 다 담아볼 예정"이라고 입을 뗐다.
뮤직비디오 촬영 후 '전과자' 채널을 통해 군사 체험에 나선다는 장원영은 "군대 갈 때 카메라를 가져가야 할지 모르겠다. 이걸 보는 선배는 '가져가!'라고 할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나는 내일 모레 내가 독일 베를린으로 출국해야 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짐을 쌀 시간도 없다"라고 덧붙였다.
스케줄 후에는 배우 이민정을 만나 저녁식사를 함께했다. 이 자리에 이민정 이병헌 부부의 아들 준후 군이 함께한 가운데 이민정은 준후 군에 "너 누나 모르나? 인형 같이 예쁘지?"라고 물었다. 이에 장원영 역시 "실제로 보니 어떤가?"라며 관심을 보였으나 정작 준후 군은 "엄마를 너무 많이 봐서. 엄마가 너무 예뻐서"라며 '엄마 바라기' 면면을 보이는 것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장원영은 "너무 귀엽다"라며 감동을 표하면서도 "나도 아들 낳고 싶다. 갑자기 서럽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유명 식당에 직접 예약을 했다고 어필하는 장원영에 준후 군은 "아, 그러면. 고맙습니다"라며 유쾌한 인사를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강민경 유튜브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스오피스 1위 달리더니…장기 흥행에 5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는 화제의 영화
- 벌써 입소문 뜨겁다…첫 방송 시청률 '8%'+동시간대 1위 찍은 한국 드라마
- 첫 장면부터 과감한 '노출' 장면…실시간 1위 찍고 화제성 대폭발해버린 한국 드라마
-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 찍더니…한반도 열광하게 만들었다는 드라마
- 주말 좌석 판매율 '1위' 찍었다…연예인도 극장까지 찾아가게 했다는 영화의 정체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너의 연애' 리원→희영, 역대급 미모 출연진 직업 뭐길래?…놀라운 정체
- 혜리, 아이유·김혜윤 제쳤다…이대로 '백상' 1위 굳힐까
- "임지연, 연기 차력쇼 무색"…'백상' 후보 탈락 두고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