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쌍산 김동욱, 포항 인비리 암각화 보존 염원…전시회 개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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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 김동욱 서예가가 1일, 경북 포항시 기계면 인비리 암각화 공원 (원장 이호우)에서 암각화 보존을 염원하는 작품 전시회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김 서예가는 "30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인비리 암각화 마제석검은 국보급 유물이다"면서 "또 다시 30000년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민간단체인 인비리 암각화 보존회가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쌍산은 지난달 26일, 포항 송도 해변에서 인비리 암각화 사랑 퍼포먼스를 마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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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쌍산 김동욱 서예가가 1일, 경북 포항시 기계면 인비리 암각화 공원 (원장 이호우)에서 암각화 보존을 염원하는 작품 전시회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나는 국보다’이다.
작품으로는 안중근 의사의 단지 손바닥을 이용한 석검과 고기상자에 인비동 암각화 작품, 포항 해변에서 어부들이 작업 시 착용하던 장화 등 다양한 작품 31점을 선보였다.

김 서예가는 “30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인비리 암각화 마제석검은 국보급 유물이다”면서 “또 다시 30000년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민간단체인 인비리 암각화 보존회가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선조들의 유산 유적을 보존해 후세에 남기는 작업은 지금으로도 늦지 않다”면서 “지자체나 일반시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 말했다.
앞서 쌍산은 지난달 26일, 포항 송도 해변에서 인비리 암각화 사랑 퍼포먼스를 마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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