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돼지국밥 건물주 김옥무 씨, 이웃돕기 성금 전포1동 기탁

최영지 기자 2025. 9. 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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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는 전포1동 흥부돼지국밥 건물주 김옥무 씨가 지난달 2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전포1동주민센터에 기탁(사진)했다고 2일 밝혔다.

김 씨는 "전포동은 저와 저희 가족에게는 기회의 땅이자 보물같은 곳이다.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만큼 우리 지역 주민을 위해 가치 있게 사용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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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는 전포1동 흥부돼지국밥 건물주 김옥무 씨가 지난달 2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전포1동주민센터에 기탁(사진)했다고 2일 밝혔다.


김 씨는 1978년 전포동에서 처음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사업장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 서면우경전기 대표로 있다.

김 씨는 “전포동은 저와 저희 가족에게는 기회의 땅이자 보물같은 곳이다.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만큼 우리 지역 주민을 위해 가치 있게 사용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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