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공학장학재단, 14명에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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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공학장학재단(이사장 김재일)은 최근 2025학년도 장학금 수여식(사진)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승학캠퍼스 공과대학2호관에서 지난 25일 열린 장학금 수여식엔 동아공학장학재단 김재일(신소재공학과) 이사장과 이대성(미래에너지공학전공) 상임이사, 김창완(전자공학과) 이사를 비롯해 등 장학재단 임원을 맡고 있는 교수, 공과대학 학과장, 장학생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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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공학장학재단(이사장 김재일)은 최근 2025학년도 장학금 수여식(사진)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승학캠퍼스 공과대학2호관에서 지난 25일 열린 장학금 수여식엔 동아공학장학재단 김재일(신소재공학과) 이사장과 이대성(미래에너지공학전공) 상임이사, 김창완(전자공학과) 이사를 비롯해 등 장학재단 임원을 맡고 있는 교수, 공과대학 학과장, 장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날 송민엽(건설시스템공학과 4) 홍정우(전자공학과 2) 임시원(전기공학과 4) 정민경(산업경영공학과 4) 박성현(화학공학과 4) 김백현(조선해양공학과 4) 양채은(도시공학과 4) 박정환(미래에너지공학전공 3) 한승윤(환경안전전공 2) 김예린(AI학과 2) 이치헌(건축공학과 3) 장지원(기계공학과 2) 김하늘(신소재공학과 3) 이학빈(컴퓨터공학과 3) 학생 등 14명이 각각 100만 원 씩 모두 1400만 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동아공학장학재단은 박동원 화학공학과 명예교수가 지역 공학도 양성 및 공과대학 발전을 위해 동료 교수들 및 공과대학 동문들의 뜻을 모아 지난 2001년 2월 설립, 재단 출연금에 더해 공과대학과 컴퓨터·AI공학부 교수진이 매월 십시일반 기부를 통해 장학금 지급이 이뤄지고 있다. 올해까지 263명에게 모두 2억6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김재일 이사장은 “교수님들이 십시일반으로 출연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재학생이 졸업해서도 계속 자긍심을 갖고 항상 머리 속에 깊이 새기며 사회생활을 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학금을 받은 송민엽 학생은 “이런 자리를 만들어 줘서 교수님들과 학교에 감사드린다”며 “더 열심히 해서 동아대를 빛낼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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