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아동복지사업에 24억6000만 원 지원

최영지 기자 2025. 9. 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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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은 최근 부산시사회복지관협회(회장 류승일)와 아동복지사업 지원금 전달식(사진)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초록우산 이수경 본부장은 "복지관은 전문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아동·청소년 시기에 필요한 매우 중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며 "초록우산이 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아동복지사업 지원을 넘어 이들을 위한 제도 개선에도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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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관협회 소속 54개 복지관

- 3800명 아동 자립성장 등에 도움

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은 최근 부산시사회복지관협회(회장 류승일)와 아동복지사업 지원금 전달식(사진)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원금은 부산시사회복지관협회 소속 54개 복지관을 통해 사례관리 아동에게 지원되며 2025년도 지원금액은 24억6000만 원에 이른다.


초록우산은 사회복지관을 통해 3800명의 아동에게 ▷자립성장비 ▷기본생활지원사업(돌봄, 의료, 교육, 주거) ▷인재양성지원사업 ▷가족돌봄아동지원사업 ▷이주배경아동지원사업 등 다양한 아동복지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초록우산 이수경 본부장은 “복지관은 전문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아동·청소년 시기에 필요한 매우 중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며 “초록우산이 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아동복지사업 지원을 넘어 이들을 위한 제도 개선에도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승일 부산시사회복지관협회장도 “네트워크를 통한 협력과 자원확보는 사회복지현장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초록우산의 자원이 지역사회 아동들의 사례관리와 문제 해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년에는 8만8000명에게 총 113억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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