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수 무명 설움, 안성기 신현준 옆 대굴욕 “사인 종이 찢어지고‥” (짠한형)

하지원 2025. 9. 1. 19: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갑수가 첫 영화 사인회를 회상했다.

이날 김갑수는 1994년 개봉한 영화 '태백산맥'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며 개봉 기념 사인회 기억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김갑수는 "마음이 아프지만 어떡하겠냐. 그러다가 제작하신 사장님이 '영화 1회 끝나고 나올 때 사인회 한번 더 하자'고 하더라. 또 그 수모를 겪어야 되는 거다. 그런데 딱 영화 끝나고 나오는데 몰려들더라. 글자 틀리고 사인 종이 찢어지고 그랬다"며 반전의 사인회가 됐음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김갑수가 첫 영화 사인회를 회상했다.

9월 1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갑수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갑수는 1994년 개봉한 영화 '태백산맥'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며 개봉 기념 사인회 기억을 떠올렸다.

김갑수는 "안성기 선배 있고 기라성 같은 배우들이 쫙 있었다. 내 쪽은 잘 안 오더라. 잘 모르니까. 그냥 내 쪽에 왔다가 옆으로 간다. 나도 준비하고 있었는데"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김갑수는 "마음이 아프지만 어떡하겠냐. 그러다가 제작하신 사장님이 '영화 1회 끝나고 나올 때 사인회 한번 더 하자'고 하더라. 또 그 수모를 겪어야 되는 거다. 그런데 딱 영화 끝나고 나오는데 몰려들더라. 글자 틀리고 사인 종이 찢어지고 그랬다"며 반전의 사인회가 됐음을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