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시영, 만삭에도 4kg만 찐 비결 공개 “다이어트할 이유 없지만”(뿌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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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임신 중인 배우 이시영이 건강식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임신 중에도 체중 변화를 최소화한 자신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시영은 특히 백화점에서 산 바질 페스토를 공개하며 이것 때문에 샌드위치가 먹고 싶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또 이시영은 백향과를 공개하며 "제철이라 그래서 먹는데 여자한테 진짜 좋다고 하더라. 신 것 좋아하는데 엄청 시고 상큼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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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둘째를 임신 중인 배우 이시영이 건강식을 공개했다.
1일 채널 ‘뿌시영’에는 ‘임신 8개월에 4kg 찐 이유’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시영은 임신 중에도 체중 변화를 최소화한 자신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시영은 특히 백화점에서 산 바질 페스토를 공개하며 이것 때문에 샌드위치가 먹고 싶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또 이시영은 백향과를 공개하며 “제철이라 그래서 먹는데 여자한테 진짜 좋다고 하더라. 신 것 좋아하는데 엄청 시고 상큼하다”라고 말했다. 이시영은 백향과를 식탁에 쌓아두고 먹을 정도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김밥, 달걀떡볶이에 논알코올 맥주를 즐기기도. 그는 “저녁에 떡이나 밀가루 종류를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더라. 간단히 먹을 수 있는”이라고 설명했다. 이시영은 “이번 주 내내 해 먹은 것들이 다이어트식이다. 다이어트를 하지도 않고 할 이유도 없지만 평소에도 건강하게 먹는 걸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이시영은 “원래도 건강하게 먹는 걸 좋아하는데 얼마 전에 저희 아빠가 몸이 안 좋아지셔서 제일 먼저 냄비, 조리도구, 밥솥 싹 다 바꿨다. 맨 처음에 한 게 그거였다. 식자재들도 유기농에 더 좋은 재료를 쓰려고 하고 있다. 상황버섯쌀로 바꿨다. 유기농이고. 아빠 때문에 바꾸게 된 거지만 저랑 정윤이가 너무 만족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뿌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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