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식당서 만난 김갑수에 뭐라 했길래 “그날 이후 아미 됐다‥유료 팬 가입” (짠한형)

하지원 2025. 9. 1. 1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갑수가 방탄소년단(BTS)의 팬이 된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김갑수는 자신이 방탄소년단 팬덤인 아미(ARMY)라고 밝히며 "내가 직접 가입했다. 해외까지 쫓아다닐 순 없고. 음악이 정말 뛰어나다"며 극찬했다.

팬이 된 계기에 대해 김갑수는 "동네 식당에서 혼자 점심을 먹고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나를 보며 인사를 하셨다. 그 앞에 앉아 있던 젊은 친구가 다가와 인사를 하더라. 'BTS 진'이라고 하더라"라고 떠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김갑수 진/뉴스엔DB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김갑수가 방탄소년단(BTS)의 팬이 된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

9월 1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갑수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갑수는 자신이 방탄소년단 팬덤인 아미(ARMY)라고 밝히며 “내가 직접 가입했다. 해외까지 쫓아다닐 순 없고. 음악이 정말 뛰어나다”며 극찬했다. 유료 팬 소통 어플도 가입했다고.

팬이 된 계기에 대해 김갑수는 "동네 식당에서 혼자 점심을 먹고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나를 보며 인사를 하셨다. 그 앞에 앉아 있던 젊은 친구가 다가와 인사를 하더라. 'BTS 진'이라고 하더라”라고 떠올렸다.

이어 김갑수는 "'BTS가 뭐지?' 싶었다. 원래는 방탄소년단이지 않나. 방탄소년단 그랬으면 알아들었을 텐데. 끝에 가서 생각이 났다"라고 설명했다.

김갑수는 "어머니랑 같이 왔더라. ‘훌륭한 아들 두셔서 기쁘시겠다’고 말했고, 진에게도 ‘열심히 해라’고 했다. 그러고 나서 아미가 됐다"며 "인사성도 밝고 교육을 잘 받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애들을 우리는 좋아한다. 그럴 수밖에 없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