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장관, 10대 건설사 대표와 현장 안전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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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건설 현장 안전 문제와 관련해 업계와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오늘(1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대한건설협회장 및 시공 능력 평가 상위 10개 건설사 대표와 비공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앞서 김 장관은 지난달 29일에도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대한건축사협회 등과 정부세종청사에서 건설 안전 현안 간담회를 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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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건설 현장 안전 문제와 관련해 업계와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오늘(1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대한건설협회장 및 시공 능력 평가 상위 10개 건설사 대표와 비공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건설업계에서는 한승구 협회장을 비롯해 올해 기준 시평 상위 10개사인 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DL이앤씨·GS건설·현대엔지니어링·포스코이앤씨·롯데건설·SK에코플랜트·HDC현대산업개발의 대표이사(CEO)가 참석했습니다.
김 장관은 약 1시간 반 동안 건설 현장 안전에 대한 정부 정책을 설명하고 업계의 애로 사항을 청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김 장관은 지난달 29일에도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대한건축사협회 등과 정부세종청사에서 건설 안전 현안 간담회를 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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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림 기자 (ah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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