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장관, 건설협회장·10대 건설사 대표와 '안전 간담회'
이현영 기자 2025. 9. 1. 18: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이 건설 현장 안전 문제로 업계와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 오후 서울 중구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대한건설협회장 및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 대표와 비공개 간담회를 했습니다.
김 장관은 약 1시간 30분 동안 건설 현장 안전에 대한 정부 정책을 설명하고, 업계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습니다.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같은 달 14일 20대 건설사 대표이사를 소집해 건설사들의 현장 안전 관리 문제를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이 건설 현장 안전 문제로 업계와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 오후 서울 중구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대한건설협회장 및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 대표와 비공개 간담회를 했습니다.
건설업계에서는 한승구 협회장을 비롯해 올해 기준 시평 상위 10개사인 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 DL이앤씨·GS건설·현대엔지니어링· 포스코이앤씨·롯데건설·SK에코플랜트· HDC현대산업개발의 대표이사(CEO)가 참석했습니다.
올해 잇달아 중대 재해로 물의를 일으킨 현대엔지니어링의 주우정 대표와 포스코이앤씨의 송치영 대표, 중대재해로 영업정지를 받고 현재 소송 중인 GS건설의 허윤홍 대표와 HDC현대산업개발의 정경구 대표도 함께했습니다.
김 장관은 약 1시간 30분 동안 건설 현장 안전에 대한 정부 정책을 설명하고, 업계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앞서 김 장관은 지난달 29일에도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대한건축사협회 등과 정부세종청사에서 건설 안전 현안 간담회를 열었던 바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같은 달 14일 20대 건설사 대표이사를 소집해 건설사들의 현장 안전 관리 문제를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이현영 기자 leehy@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밥이 쳐 넘어가냐"…교장 머리에 식판 쏟은 학부모 집행유예 선고 [자막뉴스]
- 김나영, 10여 년 만에 조혈모세포 기증…연인 마이큐 "존경해"
- 제주 농지 파내자 1만 3천 톤 와르르…3년 동안 벌인 짓
- 5성급 호텔 묵는데 '첨벙'…"물바다 된 방, 휴가 망했다"
- 복도에 배달기사 수상한 자세…"액체 줄줄" 아파트 발칵
- BTS 정국, 또 자택 침입에 경고…"CCTV 증거 모두 확보, 결국 경찰행"
- "이런 적 생전 처음…이젠 포기했다" 누렇게 죽어 '쩍쩍'
- 빅히트뮤직 "지민과 송다은 수년 전 교제, 현재는 교제 안 해"
- "짬뽕 포장이요" 웃통 벗은 채…중국집 갔다 '충격'
- "여기 창문도 없어요"…"도와주세요" 섬뜩한 그 집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