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서 ‘올해의 네트워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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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이 '2025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에서 그랑프리를 포함한 53개 본상을 수상해 '올해의 네트워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올해의 네트워크는 광고제에 참가한 각 광고 마케팅 네트워크(해외 법인 포함, 자회사 제외)의 수상 실적을 점수로 환산해 수여하는 상이다.
제일기획은 다양한 캠페인으로 그랑프리 1개, 금상 4개, 은상 7개, 동상 12개 등 총 53개의 상을 받으며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역대 최다 수상 기록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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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이 ‘2025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에서 그랑프리를 포함한 53개 본상을 수상해 ‘올해의 네트워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올해의 네트워크는 광고제에 참가한 각 광고 마케팅 네트워크(해외 법인 포함, 자회사 제외)의 수상 실적을 점수로 환산해 수여하는 상이다.
제일기획은 다양한 캠페인으로 그랑프리 1개, 금상 4개, 은상 7개, 동상 12개 등 총 53개의 상을 받으며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역대 최다 수상 기록도 경신했다.
주요 수상작으로는 디자인 부문 그랑프리를 비롯해 금상 2개, 은상 2개를 수상한 ‘임펄스’ 캠페인이 있다. 스페인 법인과 삼성전자가 진행한 이 캠페인은 말더듬증 등 언어장애를 겪는 사람들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프로젝트다.
홍콩 법인과 세이브더칠드런이 함께 진행한 ‘세이프 스케치’ 캠페인은 금상 1개와 동상 5개를 수상했다. 어린이들이 그린 그림을 촬영해 업로드하면 데이터를 분석해 아동학대 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무료로 배포한 캠페인이다. 이 밖에도 버거킹과 진행한 ‘와퍼타투’ 캠페인, 삼성전자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선보인 ‘빅토리 셀피’ 캠페인, 스페인 법인과 삼성전자가 함께한 ‘마인드 가디언’ 캠페인 등도 본상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각지에서 소비자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에 기반한 강력한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이라 기자 elalala@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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