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박진배 총장 사의.. "법인이 글로컬30 가로막아"

허현호 2025. 9. 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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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대학30' 최종 심사를 앞두고 박진배 전주대 총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전주대에 따르면, 박 총장은 지난달 29일 대학 구성원들에게 "글로컬대학30 본지정을 위해 달려왔지만 법인이 필요한 정관 개정을 반대했다"라며, "임기가 남았지만 더이상 총장직을 수행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주대 신동아학원 법인은 지난달 5일 호원대와의 거버넌스 구성을 위한 정관 개정 등 안건을 부결시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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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대학30' 최종 심사를 앞두고 박진배 전주대 총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전주대에 따르면, 박 총장은 지난달 29일 대학 구성원들에게 "글로컬대학30 본지정을 위해 달려왔지만 법인이 필요한 정관 개정을 반대했다"라며, "임기가 남았지만 더이상 총장직을 수행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주대 신동아학원 법인은 지난달 5일 호원대와의 거버넌스 구성을 위한 정관 개정 등 안건을 부결시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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