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살이라고? 이선희 근황 포착…여전한 동안 미모 '깜짝'

정혜원 기자 2025. 9. 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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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선희의 근황이 오랜만에 공개됐다.

국립극장에서 노희영은 이선희를 만났고, 이선희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유튜브예요?"라고 물었다.

이어 장영란이 등장해 이선희에게 "너무 어려보이신다. 왜 이렇게 얼굴이 더 어려지셨냐"라고 그의 동안 미모에 충격을 받기도 했다.

특히 해당 영상에서 이선희의 근황이 약 1년만에 공개돼 더욱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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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희. 출처| '큰손 노희영'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선희의 근황이 오랜만에 공개됐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에는 '오지랖 끝판왕 노희영의 충격적인 24시간 스케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는 연극 '로제타' 관람을 위해 명동 국립극장을 찾았다.

국립극장에서 노희영은 이선희를 만났고, 이선희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유튜브예요?"라고 물었다. 이어 장영란이 등장해 이선희에게 "너무 어려보이신다. 왜 이렇게 얼굴이 더 어려지셨냐"라고 그의 동안 미모에 충격을 받기도 했다. 1964년생인 이선희는 올해 61살이다.

특히 해당 영상에서 이선희의 근황이 약 1년만에 공개돼 더욱 시선을 모았다.

지난해 이선희는 법인카드 사적 유용 혐의와 관련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원엔터테인먼트 설립 후 2022년 6월까지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와 관련해 이선희는 "제 개인의 법인 회사인 원엔터테인먼트의 2011년부터 2022년까지 법인카드 사용 내역 가운데 일부가 업무상 사용 증명이 어렵다고 판단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난 40년간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으며 가수라는 공인으로 살면서 누구보다 작은 것 하나에도 소홀함 없이 매사를 철저히 해야 했는데 잘 모른다는 핑계로 놓친 것들에 대해 많이 반성했다"라고 고개를 숙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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