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 깜짝 근황…"얼굴 왜 이렇게 어려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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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선희(61)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에는 '오지랖 끝판왕 노희영의 충격적인 24시간 스케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현장에는 배우 김성경, 방송인 장영란 등이 함께했으며, 이선희도 자리했다.
이선희를 발견한 노희영은 "이게 웬일이야"라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이선희는 "이거 유튜브냐"며 카메라를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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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선희. (사진=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 캡처) 2025.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newsis/20250901182017501bgsp.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이선희(61)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에는 '오지랖 끝판왕 노희영의 충격적인 24시간 스케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는 배우 김성령이 출연하는 연극 '로제타'를 관람하기 위해 극장을 찾았다.
현장에는 배우 김성경, 방송인 장영란 등이 함께했으며, 이선희도 자리했다.
이선희를 발견한 노희영은 "이게 웬일이야"라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이선희는 "이거 유튜브냐"며 카메라를 가리켰다.
장영란은 "너무 어려 보이신다"고, 노희영 역시 "얼굴이 왜 이렇게 어려졌냐"고 감탄했다. 이에 이선희는 수줍게 미소로 화답했다.
이선희는 앞서 2011년부터 2022년까지 자신이 대표로 있던 원엔터테인먼트 법인카드 사용 내역 가운데 일부가 업무상 사용으로 증명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 검찰에 넘겨졌고, 지난해 7월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다.
그는 당시 입장문을 통해 "수사기관의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가수라는 공인으로 살면서 작은 것 하나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했는데, 잘 모른다는 핑계로 놓친 것들에 대해 많이 반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제 노래로 위안을 받았던 팬들을 실망시켜드린 점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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