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고교생 '우리말겨루기 우승, 뉴욕 미술대회 동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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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의 고등학생들이 잇따라 국제 미술대회와 우리말겨루기에서 두각을 나타내 화제다.
1일 시에 따르면 송우고등학교 박미진 학생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5 IYAC 글로벌 청소년 미술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세계 무대에서 예술적 재능을 인정 받았다.
시는 국제대회와 방송 프로그램 등에서 두각을 드러낸 학생들의 성취를 널리 알리고 청소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달 29일 시청사로 초청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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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고 최진서 학생 KBS '우리말 겨루기' 최종 우승

(포천=뉴스1) 이상휼 기자 = 경기 포천시의 고등학생들이 잇따라 국제 미술대회와 우리말겨루기에서 두각을 나타내 화제다.
1일 시에 따르면 송우고등학교 박미진 학생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5 IYAC 글로벌 청소년 미술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세계 무대에서 예술적 재능을 인정 받았다.
동남고등학교 최진서 학생은 한국방송공사(KBS) ‘우리말 겨루기’ 여름방학 특집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시는 국제대회와 방송 프로그램 등에서 두각을 드러낸 학생들의 성취를 널리 알리고 청소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달 29일 시청사로 초청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백영현 시장은 “박미진, 최진서 학생의 성취는 포천 청소년의 저력을 보여주는 값진 성과”라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과 교육정책 추진의 결실이 우수 인재 배출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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